諮弦下

2008/03/07 03:13

그 밤도, 그 시간도
영영 돌아오지 않는다.

꿈 속의 나는 여전히 너에게 묻는다.
파리한 달 아래에서.

+ + +

오래 전, 이 이름들을 받던 날의 기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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諮弦下  (4) 2008/03/07
Posted by 慈賢河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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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8/03/08 14: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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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비밀댓글 입니다
    • 2008/03/08 17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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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비밀댓글 입니다
  2. 2008/03/12 14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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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2008/03/20 23: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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